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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행정구역, 오랜역사를 간직한 양주

 
 
 
 
 
 
 
 
 
 
 
 
 
 
 
 
 
 

삼국시대

매성군  (또는 창화군)

고구려와 백제의 접전지 대모산성

고려시대

양주목(지방 12목 중 하나)

고려 충숙왕 15년 회암사지

조선시대

1394년 태조3년 한양부 편입

양주지방의 교육기관 양주향교

조선시대

태조4년 치소(治所)를 동촌 대동리 (현. 아차산)에서
고지(古址)로 이전하고 양주라 칭함

태조의 스승 무학대사비

조선시대

1466년(세조12년) 양주목으로 승격하고, 주, 군, 현을 둠

경기도문화재자료 제103호 죽산안씨연창위종가

조선시대

1506년(중종1년) 치소를 지금의 유양동으로 이전

양주 온릉-중종의 원비인 단경완후 신씨의 묘

조선시대

1895년(고종32년) 양주군으로 됨

417년간 양주목을 다스렸던 양주관아지

일제식민지

1922년 10월 1일군청사를
시둔면 (現 의정부시)으로 이전

독립 운동가 조소앙 - 해방 후 환국의 기쁨

1946년

2월 5일
파주군 남면을 편입, 1읍 16면이 됨

1963년

1월 1일 의정부읍 市 승격 분리,
노해면과 구리면 일부 서울시에 편입
(現 도봉구·노원구 강북구·중랑구)1읍 15면이 됨

1980년

4월 1일
일부 읍·면이 남양주군으로 신설분군. 1읍7면이 됨

1981년

7월 1일
동두천읍이 市로 승격 분리, 7면이 됨

2000년

9월29일
郡청사 이전 (의정부시 > 현위치)

2003년

10월 19일
도농복합市 승격 (1읍 4면 6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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