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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EAMSAJI MUSEUM 역사와 문화의 장, 회암사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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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Am Space Center 빛과 하늘의 만남, 송암스페이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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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Of Camping 가족과 함께하는 별밤, 양주캠핑장

양주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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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소식(897호)

※ 오프닝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검은콩은 10월이 제철인 대표적인 블랙푸드인데요. 검은콩에는 필수아미노산이 40%가량 차지해 항암효과가 있습니다. 모발성장에 필수적인 시스테인이 풍부해 탈모예방에도 효과적인 검은콩과 함께 건강한 10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양주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주 요 소 식 0 주민공동체가 침체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양주시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이 열렸습니다. 0 태조 이성계와 함께하는 힐링여행 2018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개최됐습니다. 0 양주시가 제1회 양주시장배 풀뿌리 승마대회를 열고 승마대중화에 앞장섰습니다. 0 양주시 남면에 위치한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내 소공인 특화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재생사업> 요즘 열풍이 불고 있는 도시재생사업. 주민공동체들이 침체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건데요. 양주시가 이런 흐름에 발맞춰 도시재생대학 문을 열었습니다.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양주시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이 열려 입학생, 교수, 관계자 등 160여명이 빼곡히 모여 양주시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한 개강식을 축하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은 낙후된 기존 도시를 오래되고 낡았다고 헐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사회, 문화, 경제적 측면의 종합적 개선을 통해 새로운 공간으로 부흥시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개강식에 함께한 최주영 대진대 도시부동산공학과 교수는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기반이 구축되어야 하고 지역주민 스스로가 도시재생사업의 주인공임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도시재생대학은 8주간의 교육기간을 갖고 이론수업과, 팀별 현장답사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도시재생전략을 계획해보는 실습위주의 능동적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8주후, 멋진 도시재생전문가로 거듭날 수강생들.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꿈꿀 수 있고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도시로의 탈바꿈 기대하겠습니다. <역사의 흐름 잇는 치유의 공간 회암사지> 태조 이성계와 함께하는 힐링여행. 2018 양주회암사지 왕실축제가 개최돼 회암사지의 위상을 전하고 조선왕실의 품격 있는 문화를 재현했습니다. 왕의 행차를 알리는 대북 소리가 거리를 웅장하게 메우고 기수와 호위대, 장엄한 모습의 어가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취타대의 행진곡이 울려 퍼지자 태조이성계의 위엄이 더욱 돋보여지고 왕을 마중 나온 시민들은 600여년 전 모습 그대로를 재현한 행렬 속에 함께 하며 조선시대로의 시간여행에 올라탔는데요. 푸른 하늘과 가을 빛 완연한 풍경아래 양주시가 화려했던 회암사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2018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열었습니다. 태조 이성계의 별궁이라 불릴 만큼 그가 아끼고 사랑했던 회암사를 방문하는 행차가 회암사지에 도착하자 양주목사와 이성계의 스승인 무학대사가 태조를 반갑게 맞이하는데요. 정성호 국회의원 태조이성계역 싱크 (많은 백성들이 함께 모여 맞이해 주니 과인도 참으로 기쁘도다. 내가 이곳에 오는 동안 양주목을 들러보니 양주목사의 선정으로 양주목이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구나 앞으로도 양주목사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늘 양주목 발전을 위해 애써주길 당부하노라.) 고려시대부터 왕실과 인연이 깊었던 회암사지는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자주 찾기로 유명했던 쉼과 치유의 공간이었습니다. 회암사지, 태조 이성계가 자주 찾던 쉼과 치유의 공간 태조 맞이 후 회암사의 터가 무대가 되고 생생한 역사이야기를 들려줄 회암사지 왕실축제 개막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왕실축제를 함께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은 회암사지에서 힐링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은 역사의 향기를 통해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떠났는데요. 승려 3천 여명이 살며 그 위엄을 여과 없이 보여준 600여년전 화려했던 회암사지. 16세기 중반 유생들에 의해 불에 타 소실돼 지금은 세월의 흐름에 묻혀 황량함만 자리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절터를 걸으며 과거의 그때를 짐작해 봤습니다. 박은정 어머니 인터뷰 (책에서 웅장한 절이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 와보니 넓은 것이 실제로도 웅장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돌아보며 옛날 이야기하며 절터를 돌아보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잔디밭에서는 아슬아슬 줄타기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고 양주의 역사적 위상을 보여주는 왕실축제답게 문화적인 풍요가 가득한 양주를 보여주는 무형문화재도 함께 했는데요. 가을 풍류를 즐겨보는 소놀이굿 국악합주단의 선율, 벼농사의 고단함을 달래주는 양주들노래, 해학과 풍자를 아우르는 탈춤이 매력적인 양주별산대놀이와 농사를 놀이로 승화한 양주농악, 장례문화의 전통을 계승한 양주상여와 회다지 소리 등 양주 전통문화의 향기를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수변무대에서는 어른, 아이 함께하는 청동금탁을 울려라 퀴즈대회가 한창인데요. 회암사에 달려있던 풍경 청동금탁을 울리는 주인공은 누가될까요? 가족들은 고민에 고민을 더해 역사퀴즈도 맞추며 회암사지를 알아갔습니다. 문화를 통해 마주하는 조선시대 사람들을 알아가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왕비와 궁녀 등 과거의 의복 그대로를 입고 거니는 조선캐릭터 퍼포먼스가 600여년전 생생함을 전달했습니다. 이 외에도 활쏘기 체험, 왕실전통놀이 등을 즐겨보는 왕실강무놀이터와 왕실의복을 입어보는 조선 체험 놀이터와 연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아이들에게는 배움과 놀이의 시간이, 어른들에게는 쉼과 힐링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박별, 최재준, 이율, 이산 어린이 인터뷰 (동생들이랑 무예놀이 하고 뛰어놀아서 재미있고 여기가 왕실축제니까 조선에 대해서 더 알아가서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재밌어요~) 공지혜 가족 인터뷰 애들이랑 나와서 너무 좋고 추울 줄 알았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너무 좋았고요. 조선시대 체험이나 왕실체험이 많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무료라서 더 좋았고 애들이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갈 거 같아요. 은은한 별빛이 쏟아지는 가을 밤, 어둠 사이로 빛이 피어나고 화려한 무대 위 펼쳐지는 공연은 더욱 운치 있는 회암사지의 밤을 만들었는데요. 양주시 국악단 해경이 재즈와 국악을 접목한 퓨전하모니를 전통악기의 울림으로 전달하자 회암사지가 감미롭게 물들어갔습니다. 힘찬 두들김의 미학을 보여주는 대북공연이 가슴 뛰는 한국 타악 퍼포먼스의 절정을 보여줬고 켱쾌한 꽹과리 소리를 따라 장구, 북의 장단이 한데 어우러진 사물놀이와 어둠을 밝히는 전등과 화려한 부채춤사위를 연출한 판타스틱퍼포먼스는 천보산 아래 회암사지의 고풍스러움을 풍겼는데요. 리듬에 몸을 맡기고 자유로운 댄스로 무대를 넘나든 비보이팀과 오색찬란 레이져쇼가 현대예술의 화려함을 전했고 시간을 거슬러 온 지금 전통과 현대가 함께 공존하고 있는 회암사지의 감동을 고스란히 보여줬습니다. 태조이성계와 함께 힐링하며 600여년 전으로 떠나본 과거여행. 사람들은 문화를 통해 과거 조선시대를 살았던 이들에게 말을 걸고 그들의 일상과 감정을 함께 공유했는데요. 쉼과 치유의 공간 회암사지에서 열린 왕실축제가 자연과 문화, 역사가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양주의 기억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경기북부 최초 양주 승마대회 개최> 경기도 유일의 지자체 소유 공공승마장을 운영하고 있는 양주시. 양주시가 수도권 승마산업의 메카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제1회 양주시장배 풀뿌리 승마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승마대회의 불모지였던 경기 북부지역 최초 제1회 양주시장배 풀뿌리 승마대회가 양주 나리공원에서 개최돼 500여명의 승마인들이 함께했는데요. 2018년 한국마사회 공모사업 선정으로 개최된 이번승마대회는 양주시 유소년 승마단 창단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는데요. 승마대회에 참가한 모든 이들은 양주시가 말 문화 축제의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해 나가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승마대회가 시작 되자 참가자들은 그동안 쌓은 말과의 호흡을 유감없이 뽐냈는데요.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장애물을 실수 없이 넘느냐가 관건 인만큼 말과 기수는 한 몸이 돼 침착하면서도 힘차게 장애물을 넘었습니다. 승마대회에는 선수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참여해 말에게 먹이주기 포니 승마체험 등 가족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즐기며 사람들은 말과의 교감을 통해 승마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말과 하나 된 승마인들의 힘찬 질주. 앞으로 양주시가 승마대중화에 앞장서고 품격 있고 사랑받는 대회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남면에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문 열다> 양주시 남면이 섬유 소공인 집적지구로 선정됐는데요. 섬유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가기 위해 전국 집적지구 가운데 최초로 소공인 특화지원센터가 남면에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북부 섬유산업의 중심지인 양주 포천 동두천이 함께 모여 경기섬유 CEO 조찬포럼을 열고 경기북부가 대한민국 섬유산업의 발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패션클러스터로 성장하길 바라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는데요. 이러한 흐름 속에 섬유산업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양주시 남면이 섬유소공인 집적지구로 선정됐고 전국 소공인 집적지구 중 가장 먼저 소공인 특화지원센터가 남면에 위치한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내 문을 열고 개소식이 개최됐습니다. 양주시와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은 10인 미만 섬유 관련 제조 기업을 위해 섬유관련 인프라4종 장비 무상지원, 직접 방문 컨설팅을 통한 애로사항 해결, 소공인 제품 전시홍보관 활용을 통한 마케팅 지원 등 이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둘러보면 강의실, 전시실을 비롯해 경기도 섬유 장신구 유해물질 시험분석소까지 갖춰 섬유산업 발전의 기반이 마련됐는데요. 소공인 특화지원센터의 힘찬 출발, 소공인들에게 직·간접적 지원을 통해 기업성장과 중소기업으로의 발돋움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게시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디자이너 모집> 섬유 신진 디자이너 인큐베이팅 사업인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신진디자이너를 모집합니다. 역량 있는 디자이너 및 예비 창업 디자이너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18 양주시 일자리박람회>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고용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2018 양주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 합니다. 관심 있는 기업 및 구직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미혼남녀 커플교육 <알콩달콩 결혼면허교실> 양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결혼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통한 올바른 결혼관 정립을 위해 미혼남녀 커플교육 알콩달콩 결혼면허 교실을 운영합니다. 관심 있는 미혼커플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청년 노동자협동조합 지원 사업 안내 > 경기도에서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협동조합 형태로 발굴 하는 비즈니스 성장모델 <청년 노동자협동조합 창업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아이디어 소유자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클로징 2018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축제 꽃씨채취 체험행사가 종자숙기지연으로 인해 10월 22일~28일까지로 변경됐습니다. 변경일자를 참고하시고 꽃씨채취 체험행사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양주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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